
도시철도만 있고 간선철도가 없는 싱가포르는 저에게 너무 재미가 없는 도시더군요. 숙박비가 비싸다는 핑계거리를 스스로에게 대고서 하룻밤도 묵지 않고 부랴부랴 우드랜즈(Woodlands)로 향했습니다. 우드랜즈는 말레이시아로 넘어가는 국경 [...]

핫야이역은 태국에서 Hat yai Junction으로 불리웁니다. Junction은 분기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철도에서는 분기역, 접속역, 환승역으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분기역이라고해서 Hat yai Junction Station으로 표기하지는 않더군요. 일반역은 Station, [...]

말레이시아에서 육로로 국경을 넘어 핫야이에서 하룻밤을 묵었습니다. 다음날은 핫야이역을 실컷 구경하고(핫야이역 관련글은 다음에…) 낮에는 로컬열차를 타고 수랏타이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방콕까지는 하루만에 기차로는 갈 수 없는 거리라 [...]

베트남 다낭은 한국이 가장 많이 찾는 동남아여행지입니다. 하지만 패기지여행을 간다면 다낭역을 둘러볼 기회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다낭역은 시종착역, 접속역, 중간역 역할을 모두 하고 있는 독특한 [...]

탄케역은 킴리엔역에서 택시로 약 20여분 거리에 있는데요. 바닷가에서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다낭시의 중심에 더 가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킴리엔역에서 역을 둘러볼 때 일단 결제를 먼저 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