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길이 잠시 열리는 틈을 이용해 베트남철도를 둘러볼겸 다낭으로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철도를 둘러볼 수 있는 여유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반나절 자유시간이 주어지는 패키지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

대만 핑시선의 기점인 루이팡역을 구경해 볼까 합니다. 대만을 방문하는 한국사람이라면 흔히 ‘예스지’라는 곳을 가장 많이 방문한다고 하죠. 예스지는 예류+스펀+지우펀, 이렇게 세 곳의 머릿말을 따서 지었다고 [...]

태국 치앙마이로 패키지여행을 다녀온 지가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아마도 여행 3일차였던 것 같습니다. 사진에 있는 메타정보의 도움을 받아 가물가물한 기억의 조각들을 되살려 이어 붙여 보겠습니다. [...]

마치 합성을 한듯한 장관을 올해 7월 25일 김천역에서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날 많은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다른 모습으로 이 아름다움에 넋을 놓고 계셨으리라 짐작되네요. [...]

티카우역을 나와 호텔로 돌아가려니 가까운 박닌역이 눈에 밟히더군요.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던터라 택시를 타야만 박닌역의 서운함을 달랠 수 있을 듯 합니다. 덕분에 조식을 먹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