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을 떨치고자 봄나드리를 가고 싶었던 것일까? 잡초는 지나가는 바람을 타고 철차에 숨어들고… 그렇게 모인것이 한 두놈이 아니구나. 이름없는 잡초라고 관심이라도 받고 싶었던 것일까? 그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