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케역은 킴리엔역에서 택시로 약 20여분 거리에 있는데요. 바닷가에서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다낭시의 중심에 더 가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킴리엔역에서 역을 둘러볼 때 일단 결제를 먼저 하고 10분정도

하늘길이 잠시 열리는 틈을 이용해 베트남철도를 둘러볼겸 다낭으로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철도를 둘러볼 수 있는 여유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반나절 자유시간이 주어지는 패키지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드디어

아내와 함께 풍등으로 유명한 대만의 스펀을 다녀왔습니다. 흔히 우리나라 사람이 대만을 여행할 때 대표적으로 꼽는 4~5곳을 일컬어 ‘예스진지‘ ‘예스폭진지‘ 라는 합성어로 사용하는데요. 여기서 ‘스‘에 해당하는 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