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 동안 아내와 함께 방콕으로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의 여행이 패스트푸드를 먹어가며 철도노선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헝그리 여행이었다면, 이번에는 가능한 ‘철도’를 배제하고 흔히 호캉스라는 사치를 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