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구역은 지리산으로 가는 주요 길목중의 하나입니다. 특히 지리산을 종주하려는 등산객들에게 구례구역은 가장 사랑받는 코스의 관문으로서 항상 붐비던 곳입니다. 하지만 2012년 지리산에서 비박을 금지하게 되면서부터 이제 북적이는 등산객들을

동대구역은 KTX고속철도와 일반열차가 함께 정차하는 경부선의 철도역입니다. 1905년 1월 1일 경부선철도의 전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한 대구역이 대구시의 인구증가로 협소해지자 1969년 현재의 동대구역을 추가로 짓고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