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카우역을 나와 호텔로 돌아가려니 가까운 박닌역이 눈에 밟히더군요.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던터라 택시를 타야만 박닌역의 서운함을 달랠 수 있을 듯 합니다. 덕분에 조식을 먹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