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합성을 한듯한 장관을 올해 7월 25일 김천역에서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날 많은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다른 모습으로 이 아름다움에 넋을 놓고 계셨으리라 짐작되네요. 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