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그야말로 기억을 남기기 위한 용도로 쓴 글입니다. 알맹이는 없고 데이터만 있는, 그야말로 클라우드 저장소 같은 역할을 하는 글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글에서 홍콩은 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