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대만을 두 번 방문하면서 모든 열차를 타본 것은 아니지만 기차역을 크게 벗어나지 않고 닥치는 대로 열차를 타봤습니다. 자유여행패스를 구입하지 않았기에 덕분에 교통비는 많이 들어갔지만 대신

대만 핑시선의 기점인 루이팡역을 구경해 볼까 합니다. 대만을 방문하는 한국사람이라면 흔히 ‘예스지’라는 곳을 가장 많이 방문한다고 하죠. 예스지는 예류+스펀+지우펀, 이렇게 세 곳의 머릿말을 따서 지었다고 합니다.

아내와 함께 풍등으로 유명한 대만의 스펀을 다녀왔습니다. 흔히 우리나라 사람이 대만을 여행할 때 대표적으로 꼽는 4~5곳을 일컬어 ‘예스진지‘ ‘예스폭진지‘ 라는 합성어로 사용하는데요. 여기서 ‘스‘에 해당하는 곳이

안녕하세요? 레일웨이노마드의 늘근루키입니다. 대만으로 3박4일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인들이 가는 필수코스는 자제(?)하고 아리산 삼림열차를 타는 데 꼬박 하루를 할애하고 나머지는 대만의 열차를 다양하게 경험하는 방향으로 여정을 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