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에는 설탕공장이 약 60여 개가 있다고 하네요. 그중에서 90% 이상이 자와 티무르에 분포해 있고, 제가 방문했던 젬버(Jember) 지역에는 자티로토역(Jatiroto Railway Station) 바로 앞에 있는 P.G [...]

3박 5일 동안 아내와 함께 방콕으로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의 여행이 패스트푸드를 먹어가며 철도노선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헝그리 여행이었다면, 이번에는 가능한 ‘철도’를 배제하고 흔히 호캉스라는 사치를 [...]

인도네시아에서는 사탕수수를 수확한 다음 철도차량을 이용하여 설탕공장까지 나르는 것이 인상적이더군요. 그래서 이번 동남아 여행코스에 사탕수수밭 여정을 추가해 보기로 했습니다. 필리핀에서 야간비행기를 타고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공항을 [...]

이 글은 그야말로 기억을 남기기 위한 용도로 쓴 글입니다. 알맹이는 없고 데이터만 있는, 그야말로 클라우드 저장소 같은 역할을 하는 글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글에서 홍콩은 [...]

이번 아시아 8개국 철도여행의 마지막은 홍콩입니다. 글 순서가 여정과 좀 다르죠? 홍콩은 간선철도가 없고 도시철도만 있기 때문에 여행지에 포함시키기가 딱히 내키지 않았었는데요. 그래서 그냥 수박 [...]
